보도자료 2017-03-24

볼빅 컬러볼 ‘비비드 XT’ 멀리서도 눈에 띄네
무반사 코팅 적용해 더 선명…332개의 딤플로 비거리 극대화 볼빅이 신제품 골프공 5종과 퍼터, 캐디백 등 골프용품을 출시했다. 지난해 출시와 함께 무광택 컬러볼 열풍을 몰고 온 비비드(VIVID)에 올해 ‘뉴 비비드(New VIVID)’와 ‘비비드 XT(VIVID XT)’가 추가됐다. 뉴 비비드와 비비드 XT는 볼빅의 특수 코팅 기술인 무반사 비비드 코팅이 적용돼 더욱 선명하고 다양한 색상을 구현했고, 강력한 커버 내구성 실현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비비드 XT는 프리미엄 4피스 무광택 컬러볼로, 332개의 딤플이 볼의 일관된 비행을 돕고 파워 듀얼 코어까지 강력한 에너지를 전달해 비거리를 극대화해준다. 선명한 컬러는 시인성이 좋고, 눈부심 감소로 집중력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화려하고 선명한 비비드 코팅에 파워 듀얼 코어 내핵의 강력한 에너지 전달로 성능이 극대화된 비비드 XT는 컬러볼 역사상 가장 뛰어난 제품이다”며 “볼빅의 특수 코팅 기술인 무반사 비비드 코팅으로 만들어진 볼빅의 신제품 골프공이 올해도 전 세계 골프시장을 ‘비비드 열풍’에 빠트릴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 버바 왓슨의 볼로 잘 알려진 ‘S4 핑크’, 고반발의 큰 중심 코어가 적용돼 뛰어난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하는 ‘뉴 크리스털(New Crystal)’, 압축강도(컴프레션) 55로 더욱 부드러운 타구감을 느낄 수 있는 ‘DS55’도 출시됐다. 한편 볼빅은 골프볼 외에도 기능성 캐디백, 보스턴백, 모자, 컬러장갑, 벨트 등 다양한 액세서리와 더불어 디즈니, 마블 등 글로벌 캐릭터업체와의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대거 내놓았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보도자료 2017-03-17

볼빅, 2017 KLPGA 팀 볼빅 선수단 발대식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주식회사 볼빅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발대식을 열었다. 볼빅은 임은빈(20), 최은우(22), 김보아(22) 등이 속해 있던 기존 선수단에 한상희(27), 김연송(28), 한진선(20)을 새로 영입하며 2017년 KLPGA 팀 볼빅 선수단을 꾸렸다. 지난해 팀 볼빅 소속의 임은빈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최은우가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준우승을 했다. 올해는 새롭게 구성된 선수단으로 2011년 최혜정(33) 이후 6년 만의 KLPGA투어 우승자 배출을 기대하고 있다. 한상희는 2014년 KLPGA투어 드라이브 거리 부문에서 김세영(23)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호쾌한 장타가 일품이다. 지난 2년간 부상으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건강을 되찾은 올해에는 생애 첫 KLPGA 정규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안신애와 함께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김연송과 지난해 KLPGA 점프투어(3부) 상금왕 한진선도 팀 볼빅에 새로 합류했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볼빅은 대한민국 골프산업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필수적인 선수 후원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며 "일부 스타선수에 집중된 후원을 지양하고, 잠재력이 뛰어나고 대한민국 골프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성품을 갖춘 선수들을 적극 후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yo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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