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에코 캠페인
덴마크골프협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버려진 골프공이 자연적으로 분해되는 데 100년에서 길게는 1000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또한 그 분해 과정에서 코어의 소재로 쓰이는 중금속 물질이 배출될 수 있어 환경 오염을 초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에 볼빅은 2011년 3월부터 ‘에코-액티비티 굿샷 캠페인을 펼쳐 자사에서 만들어 판매한 골프공 중 환경오염에 영향을 미치는 폐공을 직접 수거해 안전하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으며 캠페인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봉사활동
사회를 통해 얻은 수익을 다시 사회로 환원하는 것은 기업의 당연한 의무라고 볼빅은 생각합니다. 단순히 물질적 재화를 전달하기보단 마음을 나누려 합니다. 2012년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회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쌀’과 ‘사랑의 난로’를 전달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볼빅 소속 프로 선수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해피 마이 드림’, ‘볼빅 어울림 한마당’ 등의 행사를 통해 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