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볼빅의 목표는
세계 TOP3 브랜드
볼빅은 세계 최고의 성능을 갖춘 골프공을 목표로 1989년 연구소를 설립하고 연구 개발을 시작하여 세계 최초로 외유 내강형 2중핵의 3PC 골프공을 개발하였고 1991년 충북 음성에 골프공 생산 공장을 설립하였습니다.
1997년부터 볼빅이라는 브랜드로 영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초창기 특허기술을 집약하여 출시한 제품인 Bismuth(비스무스)는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판매되는 스테디셀러가 되었고 볼빅 Crystal(크리스탈)은 남녀노소에게 가장 인기 있는 No.1 칼라 골프공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볼빅의 내수시장은 2009년 문경안 회장이 경영을 맡은 이후로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 머지않은 미래에 내수 시장 50% 점유율이라는 목표 달성을 할 것입니다.
볼빅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기술개발로 세계 TOP3 브랜드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세계시장에서
프리미엄볼로 승부수
볼빅은 사업 초기부터 시합용 골프공만을 생산하였고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40개에 달하는 국내외 특허를 받았습니다.
이뿐 아니라 3PC, 4PC 등의 구조로 만든 선수용, 비거리용, 여성용, 칼라볼 등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 특화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대한민국 토종 골프공 전문제조업체입니다.
볼빅은 1992년에 3PC 골프공, 1997년에 4PC 골프공을 출시하며 T사의 Pro 시리즈보다 5~10년 먼저 ‘다층구조의 골프공’을 제작했습니다.
또한, 오랜 기간 축적된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내수와 해외시장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공을 거뒀습니다.
앞으로 세계시장에서도 3PC와 4PC 등 프리미엄 골프공만으로 경쟁해 명품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겠습니다.
세계적인 대회에서
볼빅볼로 우승 목표
볼빅은 2010년을 마케팅의 원년으로 정하고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PGA, LPGA, KPGA, KLPGA 선수를 포함한 70여 명의 매머드급 골프단을 창단해 각계각층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볼빅 홍보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KLPGA 드림투어와 시니어투어, KPGA 챔피언스투어, 초중고 연맹 및 청소년 골프대회, 대학생 골프대회 등 수많은 볼빅 주최 대회를 창설해 볼빅의 인지도 상승 및 볼빅 골프공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 이미 국내 대회뿐 아니라 LPGA에서도 볼빅 골프공으로 우승하였고 가까운 장래에는 PGA에서도 볼빅 골프공으로 우승자를 탄생시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