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볼빅,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디자인 경영부문 대상 2년 연속 수상

  • 2019-10-01
  • 1546


대한민국 대표 골프브랜드 ㈜볼빅(회장〮문경안)이 26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플라자 그랜드볼롬에서 개최된 2019 제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디자인 경영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사)한국마케팅협회와 소비자평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마케팅이 강한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12년 제정됐다. 고객가치 중심의 혁신적인 브랜드경영 활동으로 시장 성과를 거둔 기업, 개인 및 활동사례에 대해 시상이 진행되며,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추천을 거쳐 전문 심사위원회를 통해 수상자가 결정된다.

볼빅은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 아이언맨 등의 최근 유행하는 캐릭터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감각적인 제품 출시, ‘고반발 클럽은 시니어 골퍼용’이라는 선입견을 탈피한 ‘젊은 감각’의 고반발 클럽 CORE XT 출시와 같이 기존의 패러다임을 탈피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 하고 있어 2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 받았다.
 
또 기존의 패키지와는 다르게 가로로 볼이 길게 나열된 롱 케이스와 삼각형 모양의 케이스 같이 다양한 개성을 패키지에 적용해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캐릭터 특징을 잘 살려낸 3D형태의 입체 볼마커 같이 신선하고 다양한 디자인의 신제품 출시를 통해 디자인 경쟁력 제고 활동을 활발히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디자인경영부문 대상 수상의 원동력이 됐다.
 
윤성용 볼빅 전무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한민국 골프용품의 위상을 더욱 드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독보적인 기술력과 브랜드전략으로 이번에 출시한 클럽 또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볼빅은 지난 2016년 무광컬러볼 비비드 출시 이후 비비드XT, 비비드LITE, 비비드SOFT 등을 선보이며 무광 컬러볼 선두주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수출량 증가와 함께 매년 급성장 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브랜드이다.
 
최근에는 CORE XT 시리즈 런칭을 시작으로 오랜 숙원 사업이던 클럽 생산을 성공적으로 시작하게 됐다. 이로써 토털 골프브랜드로의 도약에 한 발자국 다가서게 됐다.
교육자료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이전글 2019 볼빅 여성 CEO 채리티 골프 클래식 성공적 개최 2019-09-03
다음글 볼빅, 파크골프 클럽 ‘킹스파크’ 출시... 40년 장인의 혼을 담다 2022-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