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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린 델라쿠어, ‘볼빅 레이스 포더 카드’ 영광의 1위 내년 LPGA 투어 직행

  •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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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린 델라쿠어, ‘볼빅 레이스 포 더 카드’  영광의 1위 내년 LPGA 투어 직행


-7일(한국시간) LPGA 2부 시메트라 투어 결산, 시즌 상금랭킹 1~10위까지 정규 투어 출전권 획득


 - 볼빅, 루키 탄생의 산실인 LPGA 시메트라 투어 2012년부터 8년째 후원


 
페린 델라쿠어(프랑스)가 ㈜볼빅(회장〮문경안)이 수여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 시메트라 투어의 ‘2019 볼빅 레이스 포 더 카드(Volvik Race for the Card)’에서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LPGA와 볼빅은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토나 비치에서 LPGA 2부 시메트라 투어를 결산하는  '2019 볼빅 레이스 포 더 카드' 시상식을 개최하고 시즌 상금순위 1~10위까지 선수들에게 내년 LPGA 투어 출전권을 부여했다.


볼빅 레이스 포 더 카드는 LPGA 2부 시메트라 투어 최종 상금순위 상위 10위까지의 선수들에게 차기 연도 LPGA 투어 시드권을 부여하는 시상식이다. 볼빅은 2012년부터 8년째 후원하고 있다.


특히 델라쿠어는 올 시즌 시메트라 투어에서 시즌 상금누계 12만5042달러(약 1억4966만원)를 획득해 파티 타바타나키트(태국〮11만7518달러)를 7524달러 차이로 제치고 내년 LPGA 투어에 수석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


델라쿠어는 시즌 2승으로 맹활약했으며, 12개 대회에서 톱15위 이내에 입상하는 실력을 과시했다. 그는 평균 267.7야드를 자랑하는 드라이버 샷을 앞세워 동료 선수들을 압도했다.


LPGA는 2부 시메트라 투어를 통해 정규 투어로 진출할 수 있는 시드를 1999~ 2002년까지는 3장으로 시작했고, 2003~2007년까지는 5장, 그리고 2008년부터는 10장의 시드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이 결과 지난해까지 147명과 올해 10명을 포함해 총 157명의 선수가 시메트라 투어를 거쳐 LPGA 정규 투어 출전 자격을 부여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볼빅USA 신동환 법인장은 “시메트라 투어는 LPGA의 유망 루키를 배출하는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정규 투어 출전권을 획득한 10명의 선수들이 내년 투어 무대에서 더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 법인장은 이어 “볼빅도 LPGA투어 시드를 획득한 선수들과 함께 세계 골프용품 시장에서 정점에 오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볼빅은 2012년 8월 미국 미국 올랜도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세계 시장 개척에 나서 현재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 80여개국에 골프용품을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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