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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겨울철 라운드 ‘체온 잡고+스코어잡는’ 방한용품 출시

  •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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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겨울철 라운드 ‘체온 잡고+스코어 잡는’ 방한용품 출시

- 캐주얼한 디자인의 니트 소재 ‘넥워머’와 ‘귀마개’로 따뜻한 라운드
- 귀여운 빅 사이즈 퍼 방울과 로즈골드 컬러의 하트 로고 장식이 사랑스러운 ‘보아 귀달이캡’
 




‘겨울 골프는 체온과의 싸움이다’
 
 
 
대한민국 대표 골프용품 브랜드 ㈜볼빅(회장 문경안)이 2019년 F/W 시즌을 맞아 겨울철 라운드를 위한 방한용품을 출시했다.
 
 
 
볼빅이 선보인 방한 용품의 필수품은 남녀골퍼가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넥워머와 귀마개, 그리고 여성골퍼들의 위한 보아 귀달이캡과 부클 자수 선바이저 등이다.
 
 
 
먼저 넥워머는 겉감이 니트원단으로 디자인돼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럽다. 귀마개 또한 니트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과 보온성이 뛰어나며, 블랙과 그레이 컬러의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일상 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여성용으로 제작된 보아 귀달이캡은 개성 연출을 위한 패션니스트에게는 ‘잇 아이템(it item)’이다. 이 제품은 모자 상단에 빅 사이즈의 귀여운 퍼(Fur) 소재 방울과 로즈골드 컬러의 하트 로고 장식이 인상적이다. 이 두 포인트는 여성골퍼를 더 멋스럽게 해준다.
 
 
 
컬러는 네이비와 화이트 2종이며, 기본 원단은 니트 소재를 사용했다. 양 사이드와 안쪽에 화이트 컬러 퍼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제품이라는 게 볼빅 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부클 자수 선바이저는 도톰한 소재의 밴드로 머리를 감싸주기 때문에 착용시 보온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어 전면에 볼빅 로고를 스타일리쉬하게 부클 자수로 처리해 포근한 느낌을 살린 제품이다.
 
 
 
볼빅 측은 "넥워머와 귀마개는 매년 겨울시즌 인기 아이템으로 연말 선물용으로 반응이 좋은 제품"이며 "보아 귀달이캡과 부클 자수 선바이저는 실용적인 디자인과 컬러를 사용해 골프장 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볼빅 넥워머의 소비자가격은 40,000원이고, 귀마개는 30,000원이다. 여성용 보아 귀달이캡과 부클 자수 선바이저의 소비자가격은 55,000원이다.  이 제품들은 볼빅몰 및 전국 주요 골프숍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