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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 볼빅, 경자년 맞이 '흰쥐 캐릭터' 인기 뿜뿜

  •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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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한국 대표 골프브랜드 볼빅이 한 발 앞서 신년 마케팅을 시작했다. 이름하여 ‘흰쥐 에디션’ 프로젝트다. 

볼빅은 2020년인 경자년(庚子年)에 착안, 대표 브랜드인 비비드 컬러볼에 흰쥐 캐릭터를 새겨 골퍼들의 신년 선물 고민을 덜었다. 2020년은 육십갑자 중 37번째인 경자년으로 흰쥐 해다. 쥐는 다산과 풍요, 번영을 상징한다. 흰쥐는 지혜롭고 총명한 이미지도 갖고 있다.

흰쥐 에디션에 삽입된 캐릭터는 한 손에 깃대를 뽑아 들고 다른 손으로 홀(컵)에 들어간 골프 공을 가리키는 해맑은 모습이다. 볼빅측은 “필드에서 골프 공이 항상 홀로 빨려 들어갔으면 하는 골퍼들의 염원을 담은 캐릭터”라며 “내년에는 더 지혜롭고 총명한 플레이를 기원하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고 설명했다. 
 

선물세트에는 프리미엄 3PC 비비드 골프 공 가운데 루비-오렌지-옐로우-그린 등 4가지 색상으로 구성했고 흰쥐가 환하게 웃는 얼굴 모양으로 제작한 볼마커도 담았다. 세계 최초 무광택 컬러볼인 비비드는 무반사 코팅을 적용해 실전 라운드에서 눈부심을 감소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상 구현뿐만 아니라 뛰어난 커버 내구성도 자랑한다.

볼빅 관계자는 “귀여운 흰쥐 캐릭터는 보면 볼수록 묘한 끌림이 있다. 승리의 브이(V)자를 상의에 새긴 흰쥐의 얼굴 표정을 보면 골프를 잘 할 것 같은 자신감이 묻어난다. 이 때문인지 벌써 흰쥐 에디션을 선호하는 골퍼들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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