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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Volvik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 1차 예선 대회 3중 방역 속에 성황리 마쳐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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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의 ‘만도골프동호회B’팀이 3인 합산 227타로 40팀 중 1위 우승 메달 수상
-개인 1위는 포스코에너지의 ‘그린워크 A팀’ 김준씨 72타로 메달리스트 영예 안아
- 코로나19 예방 위해 샷건 방식에서 ‘순차 티오프’로 변경, ‘홈피’ 통한 비대면 시상식 진행




대한민국 대표 골프브랜드 ㈜볼빅(회장 문경안)이 주최한 2020 Volvik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 1차 예선 대회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3중 방역 속에 안전하게 치러졌다.
 
19일 충북 충주시에 있는 동촌 골프장에서 진행된 이 대회는 국내 기업 내 직장 골프동호회 팀들이 참가했으며, 선착순으로 총 40팀(1팀 4인 기준)이 출전해 오는 9월 13일 펼쳐지는 왕중왕전 진출권 17장의 티켓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볼빅은 철저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대회 전날인 18일 오후 골프장 방역을 실시했으며, 사전에 참가자들에게 1차로 문진표를 받고 당일 현장에서도 2차 문진표를 받았다. 또 클럽하우스 입구에 방역 부스를 설치해 3단계(열화상카메라-비접촉식 체온측정-접촉식 체온측정) 체온 체크 시스템을 가동했으며, 참가자 모두에게 볼빅의 마스크를 제공해 필히 착용하도록 했다.
 
또 대회 경기 방식을 동시에 여러 참가자 한데 모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8홀 동시 샷건 방식에서 ‘순차 티오프’로 변경해 치렀다. 이와 함께 비대면 운영 방침에 따라 당일 시상식을 하지 않고 20일 오전 11시 볼빅 홈페이지(www.volvik.co.kr)를 통해 참가팀의 성적(순위)을 공식 발표키로 했다. 시상품도 개별적으로 전달할 방침이다.
 
대회 결과 만도의 ‘만도골프동호회B’ 팀이 3인 합산 스코어에서 227타를 기록해 2위 팀인 포스코에너지의 ‘그린워크A’ 팀(합계 227타)과 동률을 이뤘지만, 백스코어 합산결과  5타 차이로 따돌리고 1차 대회 우승 메달을 차지했다.
 
우승팀은 볼빅 세미투어백(8.5인치)과 캐주얼 보스턴백, 레인지 파인더 V1, S4골프볼(4인 각각증정), 그리고 미쉐린스포츠에서 협찬한 KOZO 선글라스, 에센느 화장품세트, 어헤즈 샴푸 등을 부상으로 받는다. 또 볼빅 골프웨어가 후원한 볼빅골프웨어 상품권이 증정된다.
 
우승팀인 만도의 ‘만도골프동호회B’ 팀은 “준비기간 동안 서로 소통하며 더 친해 질 수 있었고, 오늘 고생한 모든 팀원에게 고맙다. 직장 골프동호인들의 화합과 소통이라는 좋은 취지의 대회를 만들어 준 볼빅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팀 2위를 차지한 포스코에너지의 ‘그린워크A’ 팀에게는 볼빅 세미투어백(8.5인치)과 뉴모던 투웨이 파우치, S3골프볼(4인 각각 증정), 그리고 KOZO 선글라스, 어헤즈 샴푸 등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또 볼빅골프웨어가 후원한 볼빅골프웨어 상품권도 받는다.
 
팀 3위는 합산 스코어 229타를 기록한 주한미군오산기지의 ‘KEGA YM’팀에게 돌아갔다. 부상으로는 볼빅 캐주얼 보스턴백과 모던 투웨이 파우치, 솔리체(Solice) 골프볼(4인 각각 증정), 그리고 KOZO 선글라스, 어헤즈 샴푸 등이 전달될 예정이다.
 
1차 대회의 개인 시상 부문에서는 포스코에너지의 ‘그린워크A’ 팀으로 출전한 김준씨가 72타를 쳐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았다. 부상으로는 볼빅과 마블의 콜라보레이션 상품인 마블 스탠드백과 레인지 파인더 V1, 메달리스트 기념 로고볼 10더즌, KOZO 선글라스, 어헤즈 샴푸 등이 수여된다.
 
특별상인 홀인원은 기록되지 않았지만 NH농협의 마다고A 팀으로 참가한 정창섭씨가 18번홀(파5)에서 66야드를 남기고 서드 샷한 볼이 그대로 홀로 빨려 들어가 이글을 기록했다. 부상으로 볼빅이 지난해 런칭한 초고반발 CORE XT 메탈드라이버가 주어진다.
 
이날 1차 예선 대회장에는 팀볼빅의 LPGA투어 2인방 최운정(30)과 이미향(27)이 참석해 각각 1번홀과 10번홀에서 시타를 진행했고, 해당 홀에서 기념촬영 및 사인을 해주는 등 ‘순차 티오프’하는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문경안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 불황이 심화되는 등 회사에서 스트레스가 쌓인 직장인들에게 다소나마 스트레스 해소와 위안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대회 개최를 결정했다”며 “올해로 4회째 대회를 개최한 만큼 철저한 방역에 더욱 신경을 썼다. 참가자 모두 건강한 기운을 받아 가시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2차 예선 대회는 오는 8월 23일 1차 대회 때와 같은 동촌 골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국내 직장 최강 골프동호회 1위를 가리는 왕중왕전은 오는 9월 1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