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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제일병원 ‘풍산화이터스A‘팀, 대한민국 최강의 ‘직장 골프동호회 1위’ 명예

  •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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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제일병원의 ‘풍산화이터스A’팀이 2020 Volvik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 왕중왕전에서 대한민국 최강의 ‘직장 골프동호회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대표 골프브랜드 ㈜볼빅(회장〮문경안)은 골프 문화 확대 및 아마추어 골프 발전에 기여하고자 국내 기업 내 골프동호회를 대상으로 ‘Volvik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를 4년째 개최하고 있다.
 
올해 이 대회는 1, 2차 예선전을 걸쳐 국내 최강의 직장 골프동회를 가리는 왕중왕전이 열린 가운데 동부제일병원의 ‘풍산화이터스A’팀이 영광의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3일 충북 충주시 노은면에 있는 동촌 골프장에서 개최된 이 대회는 국내 기업 내 직장 골프동호회 팀들이 참가했으며, 지난 7월과 8월에 치러진 1, 2차 예선전을 통과한 총 36팀(1팀 4인 기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특히 볼빅은 왕중왕전 개최에 앞서 철저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대회 전날인 12일 오후 골프장 클럽하우스 방역을 실시했으며, 사전에 참가자들에게 1차로 문진표를 받고 당일 현장에서도 2차 문진표를 받았다.
 
또 클럽하우스 입구에 방역 부스를 설치해 3단계 체온 체크 시스템(열화상카메라-비접촉식 체온측정-접촉식 체온측정)을 가동했으며, 참가자 모두에게 볼빅의 마스크를 제공해 필히 착용하도록 했다. 추가로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참가자의 안전에 대비하여 방역 당국이 지시한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시행했다.
 
또 대회 경기 방식을 동시에 여러 참가자가 한데 모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8홀 동시 샷건 방식에서 ‘순차 티오프’로 변경해 치러졌다.
 
이 결과 동부제일병원의 ‘풍산화이터스A’팀이 4명 중 3명 합산 스코어에서 227타를 기록해 2위 팀인 기아자동차의 ‘노핸디클럽A’팀(합계 230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왕중왕전에서 우승 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내년 왕중왕전까지 ‘국내 직장 동호회 1위’라는 명예와 함께 우승팀의 이름으로 재직중인 회사에 대형TV(86인치)가 수여될 예정이다.
 
앞서 부상으로 볼빅의 CORE XT 드라이버와 볼빅 레인지파인더, 로고볼 50더즌, 모자와 장갑 각각 50개, 벨트와 파우치 각각 10개, 볼빅 마스크(5개입) 100개가 증정됐다. 그리고 셀트리온 화장품과 어헤즈 샴푸 등도 부상으로 수여됐다.
 
‘풍산화이터스A’팀 은 “왕중왕이 되기 위해 연습을 많이 했다. 준비기간 동안 서로 소통하면서 더 친해 질 수 있었다”며 “먼저 오늘 고생한 모든 팀원에게 고맙다. 또 직장 골프동호인들의 화합과 소통이라는 좋은 취지의 대회를 만들어 준 볼빅 측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쉽게 2위를 차지한 기아자동차의 ‘노핸디클럽A’팀은 볼빅 마블 스탠드백과 로고볼 30더즌, 모자와 장갑 각각 30개 레인지파인더, 모자와 장갑 각각 30개, 벨트와 파우치 각각 7개, 볼빅 마스크(5개입) 100개를 부상으로 받았다. 여기에 셀트리온 화장품과 어헤즈 샴푸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현대모비스의 ‘구르미’팀(230타)은 2위 기아자동차의 ‘노핸디클럽A’팀과 동타를 이뤘지만 후반 9홀 백 카운트에서 10타차이로 아쉽게 3위를 차지했다. 부상으로는 볼빅 프리미엄  보스턴 캐리어와 로고볼 20더즌, 파우치와 벨트 각각 5개, 모자와 장갑 각각 10개, 볼빅 마스크(5개입) 50개를 부상으로 받았다. 그리고 KOZO 선글라스, 셀트리온 화장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왕중왕전 개인 시상 부문에서는 현대모비스의 ‘그르미’팀으로 출전한 이혁민씨가 72타를 쳐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았다. 부상으로는 CORE XT 드라이버와 레인지 파인더, 메달리스트 기념 로고볼 10더즌, KOZO 선글라스, 어헤즈 샴푸 등이 주어진다.
 
또 특별상에서는 이글상이 나왔다. 기아자동차의 ‘노핸디클럽A’팀의 고현건씨는 18번홀(파5)에서 투온 이후 6m 거리의 퍼팅이 그대로 홀로 빨려 들어가 이글을 기록했다. 볼빅 CORE XT 드라이버와 KOZO 선글라스를 부상으로 받게 됐다.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으로 인한 3중 방역 속에서 안전하게 2020년 일정을 소화한 국내 최강 직장 골프 동호회 1위를 탄생시킨 Volvik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는 왕중왕전을 끝으로 올 시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문경안 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 사태 속에 개최한 만큼 철저한 방역에 더욱 신경을 썼다. 모든 참가자가 방역지침을 잘 준수해 주고,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경기에 임함으로써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다”며 “2021년에는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찾아오겠다”고 밝혔다.
 
한편 왕중왕전은 비대면 운영 방침에 따라 당일 시상식을 하지 않고 14일 오전 11시 볼빅 홈페이지(www.volvik.co.kr)를 통해 참가팀의 성적(순위)을 공식 발표했으며, 시상품도 개별적으로 전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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