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볼빅(Volvik), 골프공의 한계를 넘는 브랜드파워! 문경안 회장님 인터뷰

  • 2021-03-22
  • 1517

볼빅 문경안 회장님의 아시아에너지경제신문과의 최근 인터뷰입니다.
기사 출처 : 아시아에너지경제신문 (2021년 3월 22일)

 

기자는

본사 강남사무실과 가까운 데 있는 볼빅 문경안 회장님의 초대를 받아

평소 골프에 관심이 큰 취미 종목이라 반가운 마음에 달려갔다.

 

 

골프 색상볼의 대명사, 볼빅(Volvik)

국내 유명프로선수의 후원사로, 해외에서는 롱기스트(장타)대회 등 다양한 행사로

세계적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내 골프용품의 자존심으로

자리매김한 볼빅은 이미 골프공의 차원을 넘어섰고,

각종 골프용품, 가방, 의류, 거리측정기 등으로 브랜드 가치의 상승을

최대한 이용한 토탈 비즈니스의 현장을 보니 그 열정이 그대로 느껴졌다.

 

문경안 회장은 대기업 상사맨 출신으로

국내외 영업활동과 마켓팅의 고수답게 국내 골프용품 시장의 확대와

골프공의 경쟁력을 간파하고 시작한 사업은 

골프공 시장 세계 점유율 10% 접근으로 성공하였고

이는 그의 탁견과 열정의 당연한 결과물이었다.

 

인터뷰 내내

브랜드가치의 파워, 그것이 대한민국 기업이 나아갈 길이라며

자체브랜드의 고집이 그의 기업가 정신임을 강조하셨다.

 

날로 치열한 세계적 브랜드들과의 경쟁에서

국내 자존심의 토종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품질과 서비스는 기본으로 마케팅에 더욱 중점을 두어야 함이

2021의 핵심과제라고 말씀하셨다.

 

볼빅(Volvik)

세계적 선수들의 모자와 의류에 그 이름이

아로새겨질 날이 머지않았음을 느끼며 토종브랜드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봄꽃의 화려함과

볼빅 색상골프공의 화려한 외출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어느 봄날

기자는 어느 색상을 고를지 고민이 깊어질 것이다.

 

볼빅(Volvik)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