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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20야드 비거리 책임지는 ‘맥스고(maxgo)’ 출시

  • 2021-03-22
  • 2016


‘비거리 대박~. 스크린골프와 필드에서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고요?’
 
글로벌 골프브랜드 볼빅(회장∙문경안)이 22일 스크린골프와 필드에서도 사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골프공인 ‘맥스고(maxgo∙사진)’를 출시해 화제다.
 
최근 1~2년 새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서는 스크린골프에서도 최상의 스코어를 위해 본인에게 최적화된 골프공을 준비해 사용하는 트렌드가 가속화되고 있다. 골퍼라면 누구나 비거리가 최대 고민이지만 스크린골프에서도 충분한 비거리를 확보하려는 골퍼들의 마음은 마찬가지란 얘기다.
 
이에 볼빅은 필드에서 뿐만 아니라 스크린골프에서도 비거리 때문에 고민인 골퍼들을 위해 ‘스크린골프 전용 골프공’을 새로 개발해 선보였다. 맥스고는 스크린골프와 필드(라운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특히 스윙 스피드가 빠르지 않은 시니어 및 여성 골퍼에게는 최상의 비거리를 제공한다.
 
이 골프공의 특장점은 볼의 직경은 일반 골프공과 똑같지만 가볍게 제작해 임팩트 시 볼의 빠른 스피드를 이끌어낸다는 점이다. 일반 골프공보다 초기 볼의 스피드가 초속 2~3m 가량 빠르다. 스크린골프를 즐기는 골퍼라면 스윙하는 순간 그 결과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비거리가 최소 15야드에서 최대 20야드 가까이 늘어나는 사실에 깜짝 놀랄 수 있다.
 
시니어와 여성 골퍼가 필드에서 사용했을 때도 이 같은 비거리 증가를 체험할 수 있다. 비거리의 핵심 요소는 골프공의 체공시간(공중에 떠 있는 시간)이다. 정상적인 궤도로 골프공의 체공시간을 늘릴 수 있다면 그만큼 골프공의 비행시간도 늘어난다.
 
맥스고는 일반 골프공보다 상대적으로 가볍기 때문에 느린 스윙 스피드에서도 공을 최적의 비행 궤도로 쳐 보낼 수 있다는 의미이고 이는 곧 비거리 증가로 직결된다는 뜻이다. 클럽에도 상급자와 중급자, 초급자의 클럽이 존재하는 것처럼 골프공도 골퍼의 스윙 스피드에 따라 선택해 사용하면 더 쉽고 즐거운 라운드를 할 수 있다는 얘기다. 그야말로 최상의 하이브리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또 커버에 특수 보강제를 혼합해 타사 스크린골프 전용 골프공 대비 내구성이 300% 이상 우수해 골퍼들이 안심하고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2020 G투어 대상을 수상한 김민수(31) 프로는 "맥스고 골프공을 실제 스크린골프에서 사용해보니 비거리가 평균 20야드가 늘어났다. 공인구는 아니지만 필드에서 사용해도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겠다"며 “스윙 스피드가 느려 비거리 때문에 고민인 골퍼라면 사용해 보기를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볼빅의 맥스고(maxgo)는 기존 골프공 더즌(12구)과는 다르게 6구를 추가해 1다즌 18구로 판매한다. 소비자가격은 55,000원이며, 볼빅몰 및 전국 주요 골프숍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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