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7-06-20

볼빅, 미키마우스 골프공 및 골프용품 출시
[스포츠서울]볼빅이 디즈니와 손잡고 미키마우스 골프공과 골프용품을 출시했다. 대한민국 골프용품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은 디즈니 미키마우스 캐릭터를 활용해 캐릭터 골프공 3종과 캐디백세트 2종, 토트백 2종 등 다양한 골프용품을 선보였다. 세계 최초 무광택 골프공 비비드에 미키마우스와 미니마우스 캐릭터를 새겨 만든 미키마우스 캐릭터볼은 하프더즌(6구)과 8구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미키마우스 캐릭터볼은 4가지 색상(레드, 옐로우, 핑크, 화이트)으로 제작되어 비비드 특유의 선명한 색상이 강조됐다. 또한 미키마우스와 미니마우스 자석 볼마커가 포함되어 패션감각이 뛰어난 20~40대 여성 골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세련된 디자인의 미키마우스 캐디백 및 보스턴백은 바퀴가 달려있는 캐리어 타입으로 제작되어 여성 골퍼들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손가방과 파우치로 구성된 미키마우스 토트백과 캐디백은 2가지 색상(레드, 네이비)으로 제작됐다. 미키마우스 골프공 및 골프용품은 전국 주요 골프장 및 골프숍, 이마트, 골프존마켓 등에서 판매 중이다. 가격은 미키/미니마우스 골프공 하프더즌(6구) 3만9천원, 8구세트 6만9천원, 캐디백 55만원, 보스턴백(캐리어타입) 35만원 토트백 8만원이다. 유인근기자 ink@sportsseoul.com
보도자료 2017-06-09

"볼빅, 브랜드 가치ㆍ로열티 수익 제고 기대"
[머니투데이방송 MTN 이충우 기자] KB증권이 9일 코넥스 상장기업 볼빅에 대해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면서 로열티 수익이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태신 KB증권 연구원은 "타이틀리스트의 경우에서 볼 수 있듯이, 골프공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의 증가는 관련 상품 판매 호조로 이어져 로열티 수익을 창출하게 된다"고 분석했다. 강 연구원은 "볼빅은 현재 지센, 옴므 등의 브랜드를 지닌 WIVIS와의 협업을 통해 2017년부터 로열티 수익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3월 전국 55개 매장을 오픈하면서 시작한 의류 라이선스 사업은 배우 전지현씨를 모델로 해 지속적으로 매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볼빅은 브랜드 라이선스 수익만을 수취하는 구조로, 향후 브랜드 가치까지 동반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이충우 기자 (2think@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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