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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6-12-08

최운정 “내년 목표는 3승, 우승 인터뷰하고 싶다”(인터뷰)
[뉴스엔 글 김재민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3승하겠다" 최운정은 차기 시즌 목표를 당차게 밝혔다. 최운정(26 볼빅)은 12월 6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팬클럽 창단식에 참석했다. 최운정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팬미팅에서 가족, 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창단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후 최운정은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는 물론 원정 응원을 오시는 분들도 있다. 응원 와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이런 자리까지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운정에게 2016시즌은 아쉬움으로 가득 찬 한 해였다. 최운정은 "매년 너무 아쉬운 것 같다. 2015년 우승했을 때는 우승이 한 번밖에 없어서 아쉬웠고 2014년에는 상금 랭킹 10등으로 끝냈는데 우승이 없어서 아쉬웠다. 올해는 준비를 많이 해서 기대했는데 우승을 못 해서 정말 아쉬웠다"고 시즌을 정리했다. 아쉬움이 많았기에 지난 11월 열린 마지막 출전 대회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게 더욱 기억에 남았다. LPGA투어 팀의 일원으로 대회에 참가한 최운정은 3승을 거둬 MVP를 차지했다. 이 MVP 수상이 시즌을 마치면서 최운정에게 많은 위안이 됐다. 최운정은 "마지막 대회인 만큼 후회 없이 치고 싶었는데 세 번 다 이겨서 기쁘다"고 지난 대회를 떠올렸다. 최운정은 LPGA투어 내에서도 사교성이 좋기로 유명하다. 매년 한국 선수는 물론 외국 선수까지 초대해 만찬을 벌이는 최운정 주최 연례행사에는 '최운정 인비테이셔널'이라는 별칭도 붙었다. 이런 최운정이기에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는 동료 선수들을 만나는 기회가 됐던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대회는 더욱 의미가 컸다. 최운정은 "KLPGA투어 선수들을 만날 시간도 갖고, 또 LPGA투어 선수들과도 매년 투어를 같이 다니지만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은 많지 않은데 단체로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좋았고 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고 말했다. 최운정은 2017시즌을 얘기하면서 "올겨울은 정말 더 열심히 훈련하겠다"는 말을 반복했다. 어느덧 투어 9년차에 접어들어 이제는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있단다. LPGA 투어에서 거의 매 대회 빼놓지 않고 출석을 신고하는 성실파 선수답지 않은 엄살처럼 보인다. 1990년생이라 한국 나이로도 20대로 창창하지만 의외로 나이 부담도 있단다. 최운정이 다른 선수들보다 더 많은 경기를 소화하는 비결은 특별하지 않았다. 최운정은 "시합하는 걸 좋아한다. 다른 선수들 시합할 때 내가 쉬는 게 양심에 찔린다. 내 체력이 이것밖에 안 되나 싶어서 더 억지로 대회에 나선다"며 웃었다. 그러면서도 "박세리 선배 같은 분도 계시지만 아무래도 30대가 되면 힘들다더라"고 입을 연 최운정은 "그래도 이보미 언니를 보면서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보미(28 혼마골프)는 2016시즌 2년 연속으로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를 거머쥐었다. 최운정은 "이보미 선수의 2년 연속 상금왕 수상에 큰 감동을 받았다. 언니가 나보다 두 살이 많아 내가 내년에 이보미 선수 나이가 된다"며 "새로운 롤모델이 생겼다. 체력 운동 열심히 해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내년에 몇 승 도전하느냐는 질문에 최운정은 시원시원하게 "3승"이라고 말하며 "올해 하고 싶은 목표였는데 이루지 못했다. 내년에는 첫 시합부터 잘 해보겠다. 내년에는 우승 인터뷰로 뵙고 싶다. 제발!"이라며 웃었다 뉴스엔 김재민 jm@ / 표명중 acepyo@
보도자료 2016-12-07

최운정, ‘데뷔 8년만’ 팬클럽 창단식 성대히 마쳐
최운정이 성황리에 팬클럽 창단식을 마쳤다. LPGA 프로 골퍼 최운정(26 볼빅)은 12월 6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남산에서 가족과 팬클럽 멤버가 함께 한 가운데 팬클럽 창단식을 열었다. 지난 2009년 LPGA투어에 입회한 최운정은 데뷔 8년 만에 열린 뜻깊은 자리에 참석했다. 창단식은 팬클럽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최운정은 팬들의 박수를 받으며 행사장에 들어서 간략하게 참석해준 팬들과 내외빈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간략한 레크리에이션 시간이 진행됐다. 최운정에 대해 얼마나 잘 아는지 누가누가 잘아나 퀴즈 시간이 진행됐다. '최운정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대회의 이름은?', '최운정 선수의 고향은?' 등 팬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쉬운 문제가 출제됐고 정답을 맞춘 행운의 주인공들은 상품으로 골프볼을 받아가는 행운을 누렸다. 창단식의 백미인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되자 자리에 앉아있던 팬들이 삼삼오오 앞으로 나와 최운정의 사진을 찍기도 했다. "2017시즌 3승 따내자"는 팬들의 성원에 최운정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어진 저녁 식사 시간 최운정은 각 테이블을 찾아다니며 자리에 참석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폐회를 앞두고 최운정 선수의 아버지 최지연 씨도 창단식 소감을 밝혔다. 캐디로 딸의 투어를 함께 해온 것으로 유명한 최지연 씨는 "15년간 딸의 옆 자리를 지키며 자부심이 있었는데 아버지라면 그 정도는 다 하시더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이고는 "이 자리를 빛내기 위해 와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팬클럽이 좀 더 보람된 아이템으로 성원을 해주시고 퀄리티 있는 팬카페가 되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선수 사인이 담긴 기념 플래그를 팬클럽 회장에게 전달하는 조촐한 수여식을 진행한 후 최운정과 팬들이 모여 단체사진을 찍으며 팬클럽 창단식은 마무리됐다. 최운정은 행사가 끝난 후에도 팬들의 셀카 요구에 성실히 응했고 또 손수 사인한 모자를 자리를 빛내준 팬들에게 전하며 내년에 개최하기로 약속한 송년의 밤을 기약했다. 창단식을 마친 후 최운정은 "한국에서 열리는 시합은 물론 투어 경기에도 원정 응원을 와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런 자리까지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엔 김재민 jm@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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