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7-01-20

볼빅, 버바왓슨과 손잡고 새로운컬러르 만든다
2009년 매출액 25억원에서 2014년 382억원, 2016년 460억원...글로벌 업계 6위의 골프업체가 한국에 있다.평소 볼빅의 컬러볼에 관심을 보이던 왓슨은 두 달 여 테스트를 통해 볼 교체를 결정했다고 전한다. 계약 조건도 업게 최고 대우다. 4년+1년 기간에 스톱옵션을 포함 연 120만 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알려졌다. 골프공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상의 소매에 볼빅 로고를 달고 뛰는 조건이다. 왓슨은 마스터스 2회(2012, 2014)를 포함해 PGA투어에서 통산 9승을 거뒀다. 세계 10위 왓슨은 장타왕을 다섯 차례나 차지했다. 볼빅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스타성 과 개성을 겸비한 왓슨을 선택했고, 순수 계약금만 10억원이 넘는 공격적인 베팅을 했다. 그러나 왓슨의 마음을 사로잡은 건 계약금이 아니었다. 볼빅의 컬러였다. 왓슨은 “게임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런 와중에 볼빅의 컬러볼을 보게 됐다”며 “나와 우리 팀원 모두 공을 써보고 결정했다. 컬러를 통해 내 게임과 이미지를 바꿀 수 있겠다는 확신이 섰다”고 말했다. 30년 동안 다른 브랜드 공을 쳐왔던 왓슨은 이번에 처음으로 볼빅을 선택 큰 변화를 줬다. 왓슨은 “자신이 좋아하는 색깔의 공으로 골프를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흥미로운 일이다.”며“컬러볼은 골프의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요소”라고 덧붙였다. 볼빅은 지난해 전 세계에 1000만 달러(약 120억원)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왓슨의 영입으로 해외수출액 100% 이상 상승을 비롯해 미국 시장 점유율 3%에서 5% 증가와 글로벌5위 도약을 노리고 있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왓슨은 볼빅의 글로벌 브랜드 도약을 이끌 최고의 적임자다. ‘볼빅은 여성용 공’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PGA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 왓슨은 볼빅의 글로벌 브랜드 도약을 이끌 최고의 파트너다. 그동안 LPGA투어 우승자 이일희, 이미향, 최운정등 3명을 배출했지만 PGA투어 우승자 배출에 목 말랐던 볼빅의 갈증을 해소할 선수가 바로 왓슨이다”며 “왓슨과의 골프공 후원 계약은 ‘볼빅은 여성용 골프공’이라는 일부 골프인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을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장순관 기자 국내 골프대회 최초 현금 1억원 홀인원 성공 이벤트를 만들어 골프업계에 돌풍을 일으키며 국산 골프공은 성공할 수 없다는 선입견을 보란 듯이 깨버리고 새로운 역사를 다시 만들어 가고 있는 기업이다. LPGA 우승자 3명 국내, 일본 우승자 배출한 1000만달러 이상 수출을 기록하는 국내 유일의 골프업체, 한국 골프용품업체 최초 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를 개최하고 전 세계 70여개 나라에 수출을 하고 40여개의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200명의 초·중·고·대학생 선수를 후원, 미래 골프영웅의 꿈을 만들어주는 기업, 국내 토종 골프업체 ‘볼빅’이다. 지름 4.2cm, 중량 45.93g, 이 작은 크기의 골프볼을 생산할 수 있는 나라는 한국,미국, 일본, 대만 4개국뿐이다. 그 중심에 볼빅이 있다. 이모든 역사의 타이틀이 볼빅에 붙어있는 이름표다. 2017년 볼빅의 이름표에 또 하나의 역사가 만들어졌다. PGA 통산 9승에 빛나는 장타왕 버바 왓슨이 볼빅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볼빅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컬러공, 특히 무광 컬러공이다. 2017년 볼빅의 화려한 색상과 부드러운 타구감, 정확한 샷 컨트롤을 선택한 세계적인 선수가 바로 ‘버바 왓슨’이다. 평소 볼빅의 컬러볼에 관심을 보이던 왓슨은 두 달 여 테스트를 통해 볼 교체를 결정했다고 전한다. 계약 조건도 업게 최고 대우다. 4년+1년 기간에 스톱옵션을 포함 연 120만 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알려졌다. 골프공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상의 소매에 볼빅 로고를 달고 뛰는 조건이다. 왓슨은 마스터스 2회(2012, 2014)를 포함해 PGA투어에서 통산 9승을 거뒀다. 세계 10위 왓슨은 장타왕을 다섯 차례나 차지했다. 볼빅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스타성 과 개성을 겸비한 왓슨을 선택했고, 순수 계약금만 10억원이 넘는 공격적인 베팅을 했다. 그러나 왓슨의 마음을 사로잡은 건 계약금이 아니었다. 볼빅의 컬러였다. 왓슨은 “게임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런 와중에 볼빅의 컬러볼을 보게 됐다”며 “나와 우리 팀원 모두 공을 써보고 결정했다. 컬러를 통해 내 게임과 이미지를 바꿀 수 있겠다는 확신이 섰다”고 말했다. 30년 동안 다른 브랜드 공을 쳐왔던 왓슨은 이번에 처음으로 볼빅을 선택 큰 변화를 줬다. 왓슨은 “자신이 좋아하는 색깔의 공으로 골프를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흥미로운 일이다.”며“컬러볼은 골프의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요소”라고 덧붙였다. 볼빅은 지난해 전 세계에 1000만 달러(약 120억원)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왓슨의 영입으로 해외수출액 100% 이상 상승을 비롯해 미국 시장 점유율 3%에서 5% 증가와 글로벌5위 도약을 노리고 있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왓슨은 볼빅의 글로벌 브랜드 도약을 이끌 최고의 적임자다. ‘볼빅은 여성용 공’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PGA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 왓슨은 볼빅의 글로벌 브랜드 도약을 이끌 최고의 파트너다. 그동안 LPGA투어 우승자 이일희, 이미향, 최운정등 3명을 배출했지만 PGA투어 우승자 배출에 목 말랐던 볼빅의 갈증을 해소할 선수가 바로 왓슨이다”며 “왓슨과의 골프공 후원 계약은 ‘볼빅은 여성용 골프공’이라는 일부 골프인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을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장순관 기자
보도자료 2017-01-13

'컬러 골프공으로 세계 시장 홀인원' 문경안 볼빅 대표
- 비즈니스로 접한 골프, 아마추어 대회 우승까지 - ‘미친짓’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던 볼빅 인수 - 인수 당시 매출 25억→지난해 460억으로 껑충 - 볼빅, 컬러 골프공 대명사 우뚝 “지난 리우올림픽에서 박인비 선수가 사용한 골프용품은 어느 나라 제품이었을까요. 바로 일본 업체입니다. 만약 공이라도 우리 제품을 사용했다면 한국 골프 산업에 대한 인식도 한 층 더 좋아졌겠죠.”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볼빅 본사에서 만난 문경안(59) 대표는 ‘산업으로서의 스포츠’를 연신 강조했다. 철강유통사 대표로 지내던 시절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며 산업에 눈을 뜬 그는 “아직 우리나라 스포츠는 선수에 집중하는 후진국형”이라며 “미국·일본 같은 스포츠 선진국은 산업으로 따진다”고 지적했다. 최근 브랜드 파워가 커지면서 볼빅의 매출도 탄탄한 성장세다. 2014년 매출 382억원에서 지난해에는 460억원으로 급증했다. 볼빅을 글로벌 업계 6위로 이끈 1등 공신은 바로 세계 최초 무광택 컬러 골프공 ‘비비드(VIVID)’다. 기존 광택 컬러공은 빛에 반사돼 시야 밖에서 사라지는 단점이 있었다. 비비드는 이 문제를 해결해 국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비즈니스로 접한 골프, 아마추어 대회 우승까지 문 대표와 골프의 인연은 19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선경종합상사(현 SK네트웍스(001740))에 입사한 그는 자금업무를 담당했다. 그는 ”당시만해도 골프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며 “업무 특성상 은행 관계자를 만날 일이 많아 자연스레 운동을 시작했다”고 돌이켰다. 그의 또 다른 골프실력 원천은 도심에 위치한 연습장이다. 문 대표는 “예전에는 저축은행들이 영업마케팅 수단으로 골프연습장을 보유하고 있었다”며 “이곳에서 틈틈이 연습을 했다”고 전했다. ‘4오버파’의 실력으로 성장한 그는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컵까지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그는 1999년 철강유통회사를 설립한다. 문 대표는 “선경을 거쳐 건영에서 일을 했다”며 “IMF 외환위기로 회사가 문을 닫아 창업에 나섰다”고 말했다. 생각도 없던 회사 부도가 그를 직장인에서 기업인으로 바꿨던 것처럼 볼빅 인수도 우연한 기회에 찾아왔다. 볼빅은 ‘재수’의 대명사인 대성학원 창립자 자제가 만든 기업이다. 이 기업은 용인대 재단으로 넘어간 이후 또 다른 기업에 인수된다. 복잡한 과정을 거친 볼빅은 모기업으로부터 물적분할된다. 문 대표는 “2009년 어느 날 그곳 사외이사와 골프를 쳤다”며 “사업을 확장해볼 생각이 없느냐는 제안에 볼빅을 껴안았다”고 설명했다. ◇‘미친짓’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던 볼빅 인수 그가 볼빅을 인수할 때 매출액은 25억원 남짓. 문 대표는 “주변에서 ‘미친짓’ 아니냐는 소리도 들었다”며 “다만 볼빅의 기술력 하나는 자신 있었다”고 회고했다. 인수 후 그는 사세가 줄어들며 회사를 나갈 수밖에 없었던 직원들을 귀환시킨다. 볼빅의 당면과제는 보급률이었다. 그는 대학원에서 쌓은 통찰을 사업에 적용한다. 문 대표는 “한 골프대회에서 현금 1억원을 투명 아크릴통에 넣어놨다”며 “볼빅공을 이용해 홀인원을 성공하면 이 돈을 상금으로 주는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그의 기획은 각종 언론에 오르내리며 볼빅은 골프계의 핫이슈가 됐다. 하지만 실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는 나오지 않았다. 결국 문 대표는 큰돈 들이지 않고 엄청난 광고효과를 챙겼다. 많은 사람이 볼빅하면 컬러공, 특히 무광 컬러공을 떠올린다. 문 대표는 “한국은 좁은 골프장에 많은 사람이 몰린다”며 “여러 명이 함께 필드 위를 걸으니 공을 구별하기 어렵고, 기존 유광 컬러공은 빛에 반사되면 시야에서 사라지는 단점이 있었다”고 전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무광택 컬러공 비비드다. 색깔뿐만 아니라 골프공 자체도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 볼빅공을 사용한 LPGA 우승자만 3명이 나왔다. 국내, 일본에서도 우승자를 배출했다. 지난 4일에는 PGA 통산 9승에 빛나는 장타왕 버바 왓슨이 볼빅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문 대표는 “1000만달러 이상 수출을 기록하는 골프업체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다”며 “올해는 수출 1500만달러를 달성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문경안 대표는… 1958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났다. 건양대에서 세무학사, 홍익대 국제경영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7년부터 1987년까지 선경종합상사에서 근무하며 골프와 연을 맺었다. 이후 건영통상으로 자리를 옮겨 사업부장을 역임했다. 1996년 건영이 부도나자 회사를 나오게 된다. 1999년 철강유통사 비엠스틸을 창업했다. 2009년 볼빅을 인수해 국가대표 스포츠용품 업체로 성장시켰다. 박경훈 (vie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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